인터넷의 발전과 동시에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구매를 즐겼던 부분이 온라인으로 변화해갔다.
실질적으로 눈으로 보고 입어봄으로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터넷을 통해 동일한 상품에 대해서 비교분석하며,
체력소모가 거의 없는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다양한 시각에서 보았을 때 바쁜 현대인들이 즐기기에는 인터넷 쇼핑만큼 좋은 것이없다.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보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에 비해 구매를 한 소비자들의 후기를 보면 많은 불만들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물론 대량 생산을 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생산품이 제작되는 경우도 발생되며, 검품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불량품을 선별하지 못하고
판매대에 진열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가 구매하고 있는 상품들 중 너무 많은 부분에서 해당 현상이 발생되고있다.
화자의 경험에 따르면, 분명 내 몸의 치수를 재고 의류를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작은 사이즈로 옷이 배송되거나,
예를 들면 바지를 구매를 하는 경우 양 다리의 바지 길이가 현저히 차이가 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나 후기를 보게 되면그러한 상품을 나만 구매한 것이 아니라, 많은 구매자들이 동일한 문제로 반품을 신청하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과연 이것은 단순히 불량품에 대해서 선별하지 못한 작은 실수라고 치부할 수 있는 것인가?
저렴한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 이러한 불량품을 다량 생산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은 판매자의 횡포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환불을 하거나 반품을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가 정한 기준에 맞지않으면 반품이나 환불이 진행되지도 않는다.
예를 들면 새로구매한 옷에서 섬유 냄새 등 결코 그대로 입지 못하여 세탁을 하였다. 그런데 세탁물을 확인해보니, 박음질이 이미 다 떨어져 옷에 구멍이 나있는
상태라고 치면, 당연히 구매자입장에선 당연히 세탁 한번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되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한다.
그럼 판매자측에서는 이미 세탁이 진행된 상품에 대해서는 반품처리가 되지않는다는 답변이 올뿐이다.
구매를 하였는데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서 하자가 발생되어 반품처리를 해도 그것은 구매자의 입장일 뿐이다.
물론 이러한 규정이 생긴데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구매자가 반품가능한 기한동안 구매한 옷을 즐겨입다가 세탁을 하고선 하자를 주장하며 반품을 신청하여
판매자가 많은 손해를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한 몇몇 사람들로 인해서 진짜 손해를 보는 구매자를 생각한다면 억울하기 짝이없다.
반품이 안된다면, 그닥 비싸지 않은 돈이니 그냥 놔두어야지하는 생각에 소비자는 환불등을 포기해버린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건강하게 즐겨야햐는 쇼핑문화가 많이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건강하고 즐거운 인터넷 쇼핑을 하기위해서 아마도 구매자, 판매자 모두 양심을 속이지 않고 구매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제시하기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다. 각 판매되는 상품에 따라 구매자의 연령, 성향 등에 따라 그에 맞는 대안책이 세워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적어도 서로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게 조금 더 양심적으로 구매자든 판매자든 구매활동을 즐긴다면 충분히 건전하고 믿음이 가는 인터넷 쇼핑문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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