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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jjsdd</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4 Jun 2026 07:2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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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yjjsdd</managingEditor>
    <item>
      <title>변호사 상담후기, 리앤리 법률사무소 이예지 변호사</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1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집안에 해결해야 할 법률적인 문제가 생겼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머니가 토지 매매를 하였는데 특약 내용이 고약하게 작성되어 있어 잔금 지급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작에 내가 신경을 더 썼어야 하는데... 이제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리....&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 부모님은 나이 드셨기에, 실질적으로 내가 가장이 되었기에,&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집안에 필요한 변호사, 의사를 찾는 것은 모두 나의 일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동산 관련하여 여러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서 상담을 받아보았는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변호사가 아닌 사무장이 나와서 상담하는 곳도 참 많더라...&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믿을만한 변호사 찾기가 어렵다는 말을 내가 직접 경험하며 절감하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러 법무법인과 개인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다니는 것도 참 힘든 일이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내 소개를 받아서 간 리앤리법률사무소의 대표변호사님과 상담을 하며&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려운 이 일의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내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어주는 변호사님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최종적으로 소송을 의뢰하게 되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 사건은 많이 진행이 된 상태고 아직까지 피드백이나 일처리는 무척 만족스럽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민사사건, 형사전문, 가사전문 변호사를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표변호사 이예지변호사님이 영어를 무척 잘하시는 분이라&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외국인, 교포들 관련한 법률문제도 많이 다룬다고 한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 이야기를 성의있게 들어주는 변호사를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일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a href=&quo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lt;/a&gt;&lt;/p&gt;
&lt;figure id=&quot;og_1645165587068&quot; contenteditable=&quot;false&quot;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type=&quot;article&quot; data-og-title=&quot;English speaking Korean lawyer for foreigners&quot; data-og-description=&quot;Legal consultation in English&quot; data-og-host=&quot;ko.lawfirmleeandlee.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quot; data-og-url=&quo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quot; data-og-image=&quot;https://scrap.kakaocdn.net/dn/bnXuLt/hyNrxvQrhL/8NSSiObx3lJkvUU0vvnkFk/img.jpg?width=1200&amp;amp;height=630&amp;amp;face=0_0_1200_630,https://scrap.kakaocdn.net/dn/3mqDJ/hyNrHZwl9L/SbBwkVsDcXltkinQ6k2tf1/img.jpg?width=1200&amp;amp;height=630&amp;amp;face=0_0_1200_630&quot;&gt;&lt;a href=&quo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 data-source-url=&quot;https://ko.lawfirmleeandlee.com/contact-us/&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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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quot;og-title&quot; data-ke-size=&quot;size16&quot;&gt;English speaking Korean lawyer for foreigners&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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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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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jjsdd.tistory.com/12#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Feb 2022 15:30: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사 직급별 스트레스 양상과 종류</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10</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든 직장인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나 사원급, 대리·과장급, 부장·임원급에 따라 주로 겪는 스트레스는
다르다. 번아웃증후군부터 범불안장애, 우울증까지 직급별로 시달리기 쉬운 스트레스 증상은 무엇일까.&lt;/span&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 사회초년생=번아웃증후군
과중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장기간 누적돼 모든 일에 무기력해진 상태를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한다. 
번아웃 증후군은 단순히 무기력해지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뇌가 과로해 건망증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예민해져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지치고 힘든 상태를 견디다 못해 직장을 관두거나, 상사와 
크게 다투는 등의 문제로 비화할 수도 있다.
번아웃 증후군이 심해지면 병원에서 증상에 따라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수면제를 처방하기도 하고, 
심리 치료 등을 받을 수도 있다. 다만, 바쁜 직장생활 중에 병원을 주기적으로 찾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태로 이어지기 전에 증상을 알아차리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오래 쉰다고 해서 뇌가 충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 있는 ‘마인드 바캉스’ 훈련을 
하는 것이 증상 해소에 도움이 된다. 마인드 바캉스 훈련이란, 회의 직전에 세 번 깊게 호흡하며 호흡을 
느끼기이다.&amp;nbsp;
&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중간관리직=범불안장애
뚜렷한 원인을 모른 채 지나친 긴장감을 계속해서 느끼게 되는 증상을 ‘범불안장애’라고 한다. 
범불안장애는 불안장애 유형 중 하나로 일정한 수준의 불안한 감정을 계속해서 느끼게 되는 증상을 말한다. 
과도하게 걱정이 많아지거나 긴장 상태가 지속된다. 
불안감이 계속되면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하게 되는데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신체 대사가 불균형해지고 복부비만, 고지혈증, 심혈관계 질환으로 이어진다. 지속되는 불안감 때문에 
폭식을 하거나 술, 약물 등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범불안장애는 윗사람과 아랫사람 모두를 챙겨야 
하고 혹시나 생길지도 모를 문제에 늘 대비하고 있어야 하는 중간관리자들이 많이 겪게 된다. 
범불안장애는 보통 6가지 증상 중에 3가지 이상을 6개월 이상 겪게 될 때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amp;nbsp;
&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입원급=우울증
임원급이라고 해서 스트레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가장 흔한 증상은 우울증이다. 
우울증은 중년 이후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또 40대 이후부터 남성호르몬이 떨어지면서 세로토닌 분비가 
함께 감소하여 우울증이 쉽게 유발된다. 
실제로도 여성보다 남성 우울증 환자의 자살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받는 우울증 환자 수는 오히려 남성이 여성보다 훨씬 적다. 우울증의 주요 증상은 의욕 저하와 
우울감을 들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인지 장애, 정신 장애, 신체적 장애 등 다양한 일상 기능의 저하를 
가져온다.&amp;nbsp;&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울증은 우울감과 구별되어야 하는데 우울감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지만 우울증은 의지만으로는 
없앨 수 없는 ‘질병’이다. 누구나 우울감을 경험하곤 하지만 우울증은 사회생활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고 보통 2주 이상 지속된다는 점에서 구별이 된다. 치료를 통해 힘든 기간과 강도를 줄임으로써 사회생활 
및 일상생활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므로 반드시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3.3333px;&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3.3333px;&quot;&gt;&lt;br&gt;&lt;/span&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p&gt;&lt;br&gt;&lt;/p&gt;&lt;/div&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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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pr 2019 19: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건강한 아침습관으로 장수습관 들이기</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9</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피로로부터 해방되려면 
아침 습관을 바꿔보는 게 어떨까. 전문가들은 기상 직후 5분의 행동이 그날의 몸 상태를 결정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말한다. 아침에는 밤새 움츠려있던 몸이 이완되고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하는 등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 이때 적절한 행동을 하면 몸의 변화를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기상 직후에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보자.&amp;nbsp;&lt;/span&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1. 기지개 켜고 스트레칭하기아침에 눈을 뜨면 곧바로 일어나지 말고 침대에 누운 상태로 기지개를 켜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잠을 깨는 데도 효과적일뿐더러 자는 동안 경직돼있던 근육이 이완되고 
관절이 풀어져 몸이 가벼워진다. 누운 채로 팔다리를 들어 올려 가볍게 털어주는 것도 혈액순환을 촉진해 
도움이 된다. 여유가 있다면 20~30분 정도 조깅을 하는 것도 좋다. 아침 운동을 하면 기분을 좋게 하는 
도파민·엔돌핀 등 호르몬이 분비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든다.&amp;nbsp;&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창문 열고 햇볕 쬐기아침에 일어난 후 밝은 빛을 쬐는 것이 좋다. 집밖으로 나가 빛을 쬐는 것이 좋지만, 
사정상 힘든 경우에는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보며 빛을 쬐는 것도 나쁘지 않다. 기상 후 밝은 빛은 하루의 
수면-각성 리듬을 설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침에 빛을 쬔 후, 대략 15시간 뒤에 수면-각성 
리듬에 관여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밤에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환한 
빛은 잠을 깨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한다. 이로 인해 쉽게 잠이 깨고 정신이 맑아진다. 
창문을 열면 신선한 공기가 실내로 들어와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amp;nbsp;&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3. 공복에 물 한 잔 마시기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소화기관도 잠에서 깬다. 장은 수분이 충분해야 
원활하게 운동한다. 물을 먼저 마시고나서 아침 식사를 하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해진다. 
특히 대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 커피·홍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아침에는 뇌를 깨우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이때 카페인을 먹으면 몸이 
과도한 각성상태에 들어 두통·속쓰림·두근거림 등이 생길 수 있다.&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div&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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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yjjsdd.tistory.com/9#entry9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Apr 2019 17:4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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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 극복방법, 증상 완화 할 수 있다</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7</link>
      <description>공황장애 극복방법, 증상 완화 할 수 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공황장애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정신질환이며 아마 많은 분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입니다. 불과 10년전만 해도 공황장애는 이름자체도 생소했던 병입니다. 하지만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대중 매체를 통해 공황장애가 유명해지면서 자신이 공황장애가 아닌가 인식하고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눈에띄게 늘어났다고 합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하지만 여전히 공황장애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와 좋지 않은 시선도 존재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황장애는 방치하게 되면 더 안좋은 결과만 초래합니다. 여느병이 그렇듯 제때 치료하지 못한 병은 더 커지게 마련입니다. 때문에 공황장애는 숨기지 말고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뭔가 정신질환이라고 하면 내가 마음만 고쳐먹으면 치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음의 병이더라도 의학적으로 뇌 등 신체기관과 연결되있습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때문에 의학적 치료를 받으면 훨씬 빠르고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알고보면 마음의 병도 신체의 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신체 어디가 부러졌는데 가만두면 낫겠지라고 병원을 찾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공황장애는 완치할 수 있는 질병일까요? 사실 공황장애는 없었다가도 생길 수 있고 있었다가도 다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완치라는 것을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기 보단 장기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적절한 치료와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이러한 의미의 완치는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완치를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와 생활습관도 중요하니 병원만 다니면 100% 낫겠지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질병의 치료는 평탄한 직선 그래프가 아님을 인지해야 합니다. 공황장애는 특히 더 그렇구요.&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치료 과정에서 증상이 나아졌다가도 다시 심해지고 또 다시 나아지고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완치됐다고 생각해서도 안되며 다시 심해졌다고 치료가 안된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이 나아질 수 있다고 믿고 완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lt;p&gt;&lt;br&gt;&lt;/p&gt;&lt;/div&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yjjsdd.tistory.com/7</guid>
      <comments>https://yjjsdd.tistory.com/7#entry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Jan 2019 04:00: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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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식품첨가물 바로 알기, 음식에 이런것도 들어가?</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6</link>
      <description>우리 생활속 여기저기에 있는 맛있는 음식들 속 의외의 재료들! 평소에 아무 생각없이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런게 들어있었다고? 싶은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면 먹기가 꺼려질 음식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쫄깃 푹신 부드러운 식감으로 보기만해도 포근해지는 맛있는 간식 마시멜로우! 그냥먹어도 맛있고 구워먹거나 다른 음식에 넣어 먹어도 맛있는 마시멜로우에 충격적인 재료가 들어있다고 합니다.&amp;nbsp;&lt;div&gt;&lt;br&gt;&lt;/div&gt;&lt;div&gt;바로 나무의 뿌리와 돼지와 같은 동물의 껍질과 뼈입니다. 먼저 예전에는 나무의 뿌리에서 당을 추출해 단맛을 냈다고 합니다. 또한 결정적으로 마시멜로우의 식감을 내는 젤라틴이 돼지와 같은 동물의 뼈와 껍질에서 추출한 것이라고 합니다. 생일에 먹는 케이크에, 즐겨먹는 간식인 초코파이에 돼지 뼈가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뭔가 께름직 하지 않나요?
피자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이 무엇인가요?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쭉쭉 늘어나 입맛을 다시게 만드는 치즈를 생각하셨을겁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런데 이 쭉쭉 늘어나는 치즈가 셀롤로오스라는 물질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피자의 치즈속에 들어가는 이 셀롤로오스는 크리미한 질감을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물질로 목재 펄프에서 나오는 섬유소입니다. 피자 치즈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에도 들어가는데요. 무해하며 불용성 식이섬유로 사람이 소화할 수 없어서 식품의 칼로리를 줄이는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자나 아이스크림 속에 나무 펄프가 들어간다고 하면 먹어도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번에는 심지어 벌레도 들어간데요! 역시 간식으로 많이들 찾는 젤리빈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겉은 딱딱하고 속은 젤리만큼이나 쫄깃한 젤리빈은 겉을 감사고 있는 반짝반짝한 껍데기의 재료가 바로 셀락이라고 하는 물질입니다. 셀락은 랙버그 곤충의 분비물을 통해 얻는다고 합니다. 이 재료의 특성으로 인조손톱이나 마룻바닥을 광낼 때에도 사용된다고 하네요.&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마지막은 곡물로만 만드는줄 알았던 맥주에 물고기가 들어간다네요! 물고기 부레로 만든 부레 풀인데 이름대면 알만한 유명 맥주에도 들어가는 재료라고 합니다. 맥주 제조시 효모 침전물을 빨리 가라앉도록 해준다고 하네요.&lt;/div&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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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19 0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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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운전측정, 술을 안마셔도 걸릴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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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주운전측정, 술을 안마셔도 걸릴 수 있어&lt;div&gt;&lt;br&gt;&lt;/div&gt;&lt;div&gt;옛날부터 사회문제였지만 최근들어 더욱 크게 문제되고 있는 이슈, 바로 음주운전입니다. '윤창호법'이 재정될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 경각심이 커진 요즘, 아마 대부분의 선량한 운전자 여러분들은 음주운전을 하지 않기 위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술을 안마시고도 음주측정에서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때보다 큰 요즘 사회 분위기에 술을 안마시고도 음주운전으로 걸리면 얼마나 억울할까요? 이런 억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운전시 삼가해야할 음식들을 알아봅시다.
소화제와 피로회복제를 마시면 안됩니다. 둘다 요즘같은 연말연초 분위기속에 특히 많이들 찾는 약품들일텐데요&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알코올이 소량 들어가기 때문에 음주단속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운전시에는 되도록 멀리하도록 합시다. 구강세정제나 손 소독제, 알코올 워셔액에도 알코올 성분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음주측정시 괜한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한편 술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보이는 음식들도 음주단속에 걸리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amp;nbsp;먼저 크림빵이나 술빵입니다. 이 빵들 역시 재료에 소량의 술이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음주단속에 걸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술빵은 그렇다쳐도 크림빵까지 주의해야 한다는건 모르셨죠? 목이 칼칼할 때 많이들 찾는 목사탕이나 졸음을 깨기위해 찾는 사탕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 사탕들 역시 알코올이 소량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배음료나 배아이스크림을 먹은 직후에도 음주측정결과 면허정지수준의 높은 농도가 나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았음에도 위의 음식들로 인해 음주단속에 걸렸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억울한 상황인데 당연히 억울함을 호소해야겠죠? 일단 자신의 상황을 말합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술을 마신게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음주수치가 나온 것이라구요. 물론 그래도 경찰관이 믿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물로 입을 행군 뒤 측정을 합시다. 그러면 보다 더 낮은 수치를 얻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도 안된다면 채혈 측정을 요구하세요. 정말 억울한 경우라면 채혈측정을 통해 좀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lt;/div&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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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19 2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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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속에 홀로 호황인 복권산업을 보며</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4</link>
      <description>불황속에 홀로 호황인 복권산업을 보며....하층민으로 태어나 상류층으로 올라가는걸 뜻하는 이른바 계층사다리. 현대에는 계층이 없어짐에 따라 가지고 있는 자산을 이에 빗대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계층사다리가 갈수록 끊어지고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일까요, 복권판매량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복권판매량은 2015년 3조5551억원이던게 2016년 3조8855억원, 2017년에는 4조1538억원으로 계속 늘었습니다. 올해에는 상반기에만 2조1705억원 어치가 팔려 작년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복권은 로또입니다. 사상 최대 당첨금은 로또를 판매한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2003년 4월 12일에 나왔습니다.&amp;nbsp;&lt;div&gt;&lt;br&gt;&lt;/div&gt;&lt;div&gt;1등이 한명밖에 안돼 407억의 당첨금을 받았죠. 이처럼 수십억에서 많게는 수백억에 달하는 당첨금이 나오자 정부는 일확천금의 꿈같은 사행성 조장의 위험을 느끼고 1장당 가격을 1000원으로 인하, 그만큼 당첨금도 줄이게 됩니다. 이에 로또 판매량은 2008년까지 하향세를 기록했지만 그 이후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섭니다.
이처럼 로또의 판매량 증가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권은 전형적인 불황형 상품이기 때문입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최근 경기상황이 나빴지만 복권 판매점 수와 판매량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렇다면 복권에 당첨되면 행복해질까요? 그렇다고 볼 수도, 아니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현 시대 많은 사람들이 행복의 조건으로 경제적 여유를 꼽습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액수에 따라 거의 평생 경제적 여유를 누릴 수 있게 되고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하지만 '효용 체감'에 따라 이렇게 많은 돈이 생겨도 행복도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결국 이는 복권에 당첨된 사람의 태도에 따라 다소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복권의 기댓값은 매우 낮습니다. 확률적으로 볼 때 복권을 사는 행위는 구입액의 절반정도를 갖다 버리는 행위입니다.&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그런데도 사람들이 이걸 사는 심리적, 경제학적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이렇게 확률적인 관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1등에 당첨됐을 때에 큰 비중을 두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복권 명당'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복권 당첨은 본인이 전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통제력안에 있다는 착각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lt;/div&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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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19 20:3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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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쇼핑과 소비자</title>
      <link>https://yjjsdd.tistory.com/3</link>
      <description>&lt;p&gt;인터넷의 발전과 동시에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구매를 즐겼던 부분이 온라인으로 변화해갔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실질적으로 눈으로 보고 입어봄으로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터넷을 통해 동일한 상품에 대해서 비교분석하며,&amp;nbsp;&lt;/p&gt;&lt;p&gt;체력소모가 거의 없는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lt;/p&gt;&lt;p&gt;다양한 시각에서 보았을 때 바쁜 현대인들이 즐기기에는 인터넷 쇼핑만큼 좋은 것이없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보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lt;/p&gt;&lt;p&gt;그러나 그에 비해 구매를 한 소비자들의 후기를 보면 많은 불만들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그 이유는 무엇인가?&lt;/p&gt;&lt;p&gt;물론 대량 생산을 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생산품이 제작되는 경우도 발생되며, 검품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불량품을 선별하지 못하고&amp;nbsp;&lt;/p&gt;&lt;p&gt;판매대에 진열되는 경우도 발생한다.&amp;nbsp;&lt;/p&gt;&lt;p&gt;&lt;br&gt;&lt;/p&gt;&lt;p&gt;하지만 그에 비해 우리가 구매하고 있는 상품들 중 너무 많은 부분에서 해당 현상이 발생되고있다.&lt;/p&gt;&lt;p&gt;화자의 경험에 따르면, 분명 내 몸의 치수를 재고 의류를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작은 사이즈로 옷이 배송되거나,&amp;nbsp;&lt;/p&gt;&lt;p&gt;예를 들면 바지를 구매를 하는 경우 양 다리의 바지 길이가 현저히 차이가 나는 경우도 발생한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그러나 후기를 보게 되면그러한 상품을 나만 구매한 것이 아니라, 많은 구매자들이 동일한 문제로 반품을 신청하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lt;/p&gt;&lt;p&gt;과연 이것은 단순히 불량품에 대해서 선별하지 못한 작은 실수라고 치부할 수 있는 것인가?&lt;/p&gt;&lt;p&gt;&lt;br&gt;&lt;/p&gt;&lt;p&gt;저렴한 단가를 맞추기 위해서 이러한 불량품을 다량 생산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은 판매자의 횡포라고 생각한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여기서 환불을 하거나 반품을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가 정한 기준에 맞지않으면 반품이나 환불이 진행되지도 않는다.&lt;/p&gt;&lt;p&gt;예를 들면 새로구매한 옷에서 섬유 냄새 등 결코 그대로 입지 못하여 세탁을 하였다. 그런데 세탁물을 확인해보니, 박음질이 이미 다 떨어져 옷에 구멍이 나있는&lt;/p&gt;&lt;p&gt;상태라고 치면, 당연히 구매자입장에선 당연히 세탁 한번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되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한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그럼 판매자측에서는 이미 세탁이 진행된 상품에 대해서는 반품처리가 되지않는다는 답변이 올뿐이다.&lt;/p&gt;&lt;p&gt;구매를 하였는데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서 하자가 발생되어 반품처리를 해도 그것은 구매자의 입장일 뿐이다.&lt;/p&gt;&lt;p&gt;&lt;br&gt;&lt;/p&gt;&lt;p&gt;물론 이러한 규정이 생긴데에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구매자가 반품가능한 기한동안 구매한 옷을 즐겨입다가 세탁을 하고선 하자를 주장하며 반품을 신청하여&amp;nbsp;&lt;/p&gt;&lt;p&gt;판매자가 많은 손해를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lt;p&gt;&lt;br&gt;&lt;/p&gt;&lt;p&gt;하지만 그러한 몇몇 사람들로 인해서 진짜 손해를 보는 구매자를 생각한다면 억울하기 짝이없다.&lt;/p&gt;&lt;p&gt;반품이 안된다면, 그닥 비싸지 않은 돈이니 그냥 놔두어야지하는 생각에 소비자는 환불등을 포기해버린다.&lt;/p&gt;&lt;p&gt;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건강하게 즐겨야햐는 쇼핑문화가 많이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건강하고 즐거운 인터넷 쇼핑을 하기위해서 아마도 구매자, 판매자 모두 양심을 속이지 않고 구매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lt;/p&gt;&lt;p&gt;구체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제시하기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한다. 각 판매되는 상품에 따라 구매자의 연령, 성향 등에 따라 그에 맞는 대안책이 세워져야한다고&amp;nbsp;&lt;/p&gt;&lt;p&gt;생각한다.&lt;/p&gt;&lt;p&gt;그러나 적어도 서로의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게 조금 더 양심적으로 구매자든 판매자든 구매활동을 즐긴다면 충분히 건전하고 믿음이 가는 인터넷 쇼핑문화가&lt;/p&gt;&lt;p&gt;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lt;/p&gt;</description>
      <category>나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나두현변호사</category>
      <author>yjjsd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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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10: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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